이번 BNB 에 딱 두개 구매예정이다. 이쾌님의 누가 나의 바람을 잠재울 것인가.STAN님의 유고이쾌님의 소설은 내가 완전 제대로 기대하고 있던 것이라서.. 두근두근.. ㅋㅋ몇년째 기다리던 것인지 모른다. 진짜.. ㅠㅠ 그리고 STAN님의 소설을 원래 좋아하기 때문에 마치 구매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