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든 관계를 규정짓는 세계가 있다.

세계에 섞이거나 그렇지 못하거나.

스스로 시험에 든다는 것은 이런 의미겠지. 아마도.
세계안에 들어앉아서 죽이 되는 기분
참을 수 없어!

언니네이발관이 나온 포유는 언제 방송이 되는가!
나는 펜타포트도 못봤단 말이다.
아아.. 아무것도 놓치고 싶지 않은데
내가 든 시험은 모든 것을 놓으라 하네..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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