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언젠가 이런 글을 쓴적이 있었지. 나를 아는 사람들이 알게 되는 몇가지 것들.
변태, 지각, 우먼, 그리고 언니네이발관. 뭐 그외에 로모도 있고, 나의 일생 프로젝트도 있지만.
나를 아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알게 되고야 마는 가장 보통의 존재 들이지.
촬영 전대정 / 편집 남지웅 전대정 with 박철우
http://shakeyourbodymoveyourbody.com
한번 주소창에 쳐넣으면 두번다시 잊어버릴 수도 없는 도메인..ㅋㅋ
아아.. 12월에 공연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꼭 공연을 보러 가겠다고 다짐을 한게 한달전이였는데..ㅡ_ㅡ; 공연은 끝났어.
괜찮아. 언니네이발관 앨범이 나오니까!!
어서나와라 얌!!
나의 가장 보통의 존재!! ㅠㅠ 아 젠장.. 사라진줄 알고 울뻔했잖아!!!!!!! >_<
 ( 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