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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나는  -  2006/10/18 02:43
별 볼일 없는 청춘
할일없는 청춘
꿈도 희망도 없는 나태한 청춘

그래도 세상에 할말은 많은 청춘
그래서 매번 생각만 많은 청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실 그때 나는 이라고 시작하는 나의 이야기는 대부분 별로다.
어찌할바 없이 별로 였기 때문에.
오죽하면 저 위의 글이 나를 대변하는 말이였겠는가.
지금은?
지금도 그래!! 지금도 그렇다니까.
이제는 조금 더 유해졌을 뿐..
모든 점에 이어서는 마찬가지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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