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언제였지...
친구가 생일선물로 뭘 받고 싶냐고 해서 문득 댔던 이름이
"벨앤세바스찬꺼 아무거나."
"뭐? 벨앤 뭐?"
"벨앤세바스찬꺼 아무거나. 그거면 돼. 고마워."
라고 했지만. 결국 양손에 쥐어준 돈으로 제가 사러가야 했었죠.
처음으로 벨앤세바스찬의 음악을 듣게된 경로는 그렇습니다.
라디오로 스쳐들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이름만 들었는데 호화스런..ㅡ_ㅡ;; 멤버구성과 더붙여 뭔지 모르게 굉장히 맘에 드는 음악.
스스로 코드가 맞다고 생각하던 차였습니다.
물론.. 지금에서야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다니고 벨앤세바스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거지만 말이죠..^^
아.. 저 초면에 염치불구하고 이 홈페이지를 제 홈페이지에 링크해도 괜찮을까요.
아 허락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굉장히 멋지고 알찬 홈페이지라서요..^^;
뭔가 관계를 맺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게 된것뿐이랍니다.
그럼..^^
라고 http://lazyjane.x-y.net/ 이곳에 적었었다. ..2004년에도..ㅡ_ㅡ;;
벨앤세바스찬에 있어서는 내가 알기로는 로그인하지 않고,
온갖 미사여구로 회원가입작성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벨앤세바스티앙~~ 스러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