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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vority Thing</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둘꺼다.
싫어하는 것들은 옆에도 못오게 할꺼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Oct 2011 21:3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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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vority 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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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둘꺼다.
싫어하는 것들은 옆에도 못오게 할꺼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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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물</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40</link>
			<description>내 선물은 보잘 것 없는 것이었다.&lt;br /&gt;그 안에 어떤 마음을 담았건&lt;br /&gt;결국 그렇게 될 것 인것을.&lt;br /&gt;몰랐던가 알았던가.&lt;br /&gt;사실 잘 모르겠다.&lt;br /&gt;&lt;br /&gt;다시는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lt;br /&gt;남아있는 자가 되지 않겠다는 바람대로. &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가는TEXT</category>
			<author> (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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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40#entry240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Aug 2011 05:0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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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당했다!!</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39</link>
			<description>&lt;br /&gt;
시놉시스를 써놓고 시나리오를 써볼까 했던 &lt;br /&gt;
노동하는 사장의 이야기는 라스 폰 트리에 덕에 개판났다. &lt;br /&gt;
&lt;br /&gt;
마지막부분을 제외한 모든 플롯의 이야기가 비슷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오늘.. ㅠㅠ &lt;br /&gt;
아이 엠 러브라는 영화 덕에 또 내 이야기는 개판났다.&lt;br /&gt;
&lt;br /&gt;
아들의 여자친구와 사랑에 빠진 부자집 사모님 이야기가. &lt;br /&gt;
아들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진 부자집 사모님 이야기로 이미 &lt;br /&gt;
영화화 되었다. 젠장!! 젠장!! 젠장!!!!!!!!!!!!!!!!&lt;br /&gt;
&lt;span id=&quot;newNode_987&quot; style=&quot;opacity: 1;&quot;&gt;&amp;nbsp;&lt;/span&gt;&lt;br /&gt;
시놉시스만 써놓은 이야기는 10개다.&lt;br /&gt;
내가 넋놓고 앉아 있는 동안 나의 이야기는 또 누구의 손을 통해서 세상에 나올까. &lt;br /&gt;
하긴.. 세상에 글자 한자 나와보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지. &lt;br /&gt;&lt;br /&gt;
누군가 내머리속을 뒤집어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말도 안되는 이 그지같은 기분!!&lt;br /&gt;아직도 계속 여전히 거기 그렇게 머물러 있는 병신같은 기분!!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 (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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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an 2011 01:2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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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럇차!!</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9</link>
			<description>&lt;br /&gt;사실 제목만큼 활기찬 내용은 못될 것이다.&lt;br /&gt;제목의 으럇차!는 반어적인 의미이기도 하고 바램이기도 하기 때문이다.&lt;br /&gt;그러니까 내가 지금 전쳐 으럇차!하지 못한 상황이라는 거다. &lt;br /&gt;&lt;br /&gt;남을 탓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lt;br /&gt;그것만큼의 거지근성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다.&lt;br /&gt;어쨌든 내 탓이로소이다 모드이지만 나는 가끔 또 생각한다.&lt;br /&gt;정말 너는 남탓을 한적이 없느냐라고.&lt;br /&gt;&lt;br /&gt;어째 요즘의 나는 스무살적으로 돌아간듯하다.&lt;br /&gt;마음가짐은 좀더 고루해졌으나 &lt;br /&gt;분노를 획책하는 의지는 심지어 어떤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lt;br /&gt;어리석도 어리석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lt;br /&gt;아니.. 이젠 이도 지친다. &lt;br /&gt;어쩜 이다지도 바보같단 말이냐!!&lt;br /&gt;&lt;br /&gt;그래서 으럇차다!&lt;br /&gt;지금 나는 으럇차!! 할 수 밖에 없으니..ㅎㅎㅎ&lt;br /&gt;그래.. 으럇차가 참 대단한 의성어 로구나.</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 (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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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9#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0:3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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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거를 기억하는 것</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8</link>
			<description>&lt;br /&gt;과거를 추억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일까?&lt;br /&gt;잘 모르겠다.&lt;br /&gt;&lt;br /&gt;모르는 건 여전하구만..ㅡ_ㅡ; &lt;br /&gt;나이 서른 먹고서도 여전히 스무살 그대로인 듯한.. 이 느낌은..&lt;br /&gt;&lt;br /&gt;이 텁텁한 기분은 해를 더해갈수록 난감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lt;br /&gt;물론 분명 예전보다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고 &lt;br /&gt;할 줄 아는 것도 많아지는 것 같지만...ㅡ_ㅡ;&lt;br /&gt;&lt;br /&gt;자라지 않았어. 자라지 않아.&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 (홍경)</author>
			<guid>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8</guid>
			<comments>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8#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5:0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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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3</link>
			<description>&lt;br /&gt;내가 어떻게 살고 싶었냐 하면...사실 별로 떠오르는 말이 없다.&lt;br /&gt;어떻게 포장해도 요주둥아리를 잡아뜯고 싶을만큼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지.&lt;br /&gt;&lt;br /&gt;노무현이 죽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은 쏟아부은 돈에 반비례하고 있으며&lt;br /&gt;나는 의지를 상실한채 뭔가에 끌려다니고 있는 중이다. &lt;br /&gt;그게 뭘까&lt;br /&gt;그게 뭘까&lt;br /&gt;&lt;br /&gt;이렇게 되뇌이고 나면 알게 되기는 하는 건가.&lt;br /&gt;어렴풋한 무언의 암시라도 좋다.&lt;br /&gt;돈이 아니라.. 그래 아니.. 그래 어쩌면..&lt;br /&gt;나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무엇을 해야할 것인지 잘 모르겠다. &lt;br /&gt;&lt;br /&gt;하고 싶은일을 2012년까지 적어두었던 에이포용지를 발견하고 슥 지나쳤다.&lt;br /&gt;낯짝이 부끄러워 다시 펼쳐볼수도 없었다. &lt;br /&gt;&lt;br /&gt;창피하도다!! 창피하도다!!&lt;br /&gt;난 무엇을 하고 있는 거냐!!!!&lt;br /&gt;&lt;br /&gt;매번 다짐하고 매번 다잡고 매번 물어봐도&lt;br /&gt;왜 언제나 항상 이모양인거냐!!!!!&lt;br /&gt;&lt;br /&gt;라고 나는 나를 일갈한다.&lt;br /&gt;언젠가의 그때부터도 일갈에서 끝나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lt;br /&gt;그리고 그 역시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lt;br /&gt;&lt;br /&gt;그러니까 중요한건 내가 하는 거다.&lt;br /&gt;고우 라던가 비라던가.&lt;br /&gt;행동의 양상이라도 띄워보면 이런말도 안해.&lt;br /&gt;&lt;br /&gt;나는 김홍경이라는 사람입니다. &lt;br /&gt;나이는 서른한살이구요.&lt;br /&gt;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서른살 외쿡나이로는 스물아홉정도 되었을 겁니다.&lt;br /&gt;예전에는 영화감독 하겠다고 설쳤으니 &lt;br /&gt;전교석차를 뒤에 몇명두지 않는 성적으루다 다 팽개쳤었죠.&lt;br /&gt;근데 알아요. 나는 그때 성적아니라 별로 의지가 없었다는 걸 말입니다.&lt;br /&gt;이 물에 빠져 죽어도 입만 동동 뜰 주둥아리만 가진 말만 이만기인 여자입니다.&lt;br /&gt;게다가 심지어 여자입니다.&lt;br /&gt;&lt;br /&gt;한때는 초큼 잘나간다 생각도 했었습니다.&lt;br /&gt;왜?!&lt;br /&gt;그냥.. 어쨌든 쓸데없이 성실하긴 합니다.&lt;br /&gt;어떤 일에 있어서는 요.&lt;br /&gt;근데 그게 시간과 공간이 필요한가봐.&lt;br /&gt;아무튼.. 김홍경이라는 사람입니다. &lt;br /&gt;이름이 넓은 풍경을 가지라는 의미인 것 같은데..&lt;br /&gt;소인배가 되고 말았습니다.&lt;br /&gt;&lt;br /&gt;아놔.. 젠장..&lt;br /&gt;&lt;br /&gt;이젠 이런 자조조차도 귀찮은 저는 김홍경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Favoritything</category>
			<author> (홍경)</author>
			<guid>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3</guid>
			<comments>http://chungchoon98.com/bloghong/hong/223#entry2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04:2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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