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y Thing > 떠나야 할때

Favority Thing

admin | home | guest

 ○  떠나야 할때  -  2007/01/29 16:34


sky IM8100 2005年

사람이 가야할 때를 알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이냔 말이다.

그러니까 나는 그때 갔어야 했었다.
그런 다짐을 했을 때 .. 새로운길로 갔어야 했었다.
신중을 기하고 기해 이번에는 마지막이다.
어쩔 도리가 없다.

아니.. 이제는 어쩔 도리가 있다고 하더래도..
하고 싶지가 않다. 속없는 녀석이라고, 배부른 소리라고
나를 책망한다고 하더라도 나는 어쩔 도리가 없는
그 막연한 기분으로 다른 길을 선택해야한다.

내 선택이 옳기를 바란다.
언제나 마지막에 마지막을 향한
나의 바램이 내게 유효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나의 선택이 옳았기를 바란다.
후회하지 않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역시 그렇게 되기를 희망한다.
간절하게!!
image(0) image (0)


< prev    1     next >


categories
Favoritything (189)
영화와 티뷔 (23)
신명나는 MUSIC씨 (32)
전방위문화의집합체 (19)
앵글로세상뷰 (4)
잡설 (54)
그옛날나는 (29)
이야기롬 (0)
세상의모든Network (2)
막가는TEXT (14)
日本語を勉強しまし.. (3)
ペソコンを勉強しま.. (5)
tag cloud
 小さな恋のメロディー 시스템 조낸 읽자! 518광주민주화운동 청춘 앤솔로지 bl 오페라 브로콜리 너마저 현직기자 비웃다 연하공 야오이 OST 와플선기 짱!! >_< 타임머신 후아유 답사 5.18 누가나의바람을 잠재울 것이가 광대 채근담 선택 일어나라! THE WALL 슬픔 정동영 michelle gun 하랑

  13/9/61474
recent comments
 으하하하....
 직접 손으로..
 아니....무..
 내게도 익숙..
 언니네 이발..
recent trackbacks
favorite link
 20세기 다락방
 Omnidirectional Cu..
 tatter archive
 강동원닷컴
 사람 냄새 나는 곳..
 요다, 인터넷 쇼핑..
 이야기롬

Creative 

Commons License

powered by tattertools.com
skin by stalla.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