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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는 1998년 후일담을 발표하고 인기를 얻었어야 했다.
지랄맞은 이놈의 세상..ㅡ_ㅡ;;은 이 앨범으로 그들을 해체하고
이 앨범으로 다시 언니네를 일으켜세웠다.
후일담이야말로 명반중의 명반이 아닐까.
아니 머.. 내가 언니네이발관빠순이라서 아니라 말이다.
그랬다면.. 정대욱와 이석원이 물론 둘은 언젠가는 기어코
원수가 되고 말았을 관계이지만..ㅡ_ㅡ;
그러니까 엄청난 압박을 해대는 사람과 약간의 압박도 마다하는
기민한 사람 둘이서 핏대를 울리며 싸웠을 일련의 과정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서로에게 칼만 안들었지 완전 원수도 그런 원수가 아닐까 싶지만
사실 또 생각해보면 후일담이 잘되고 우리나라 언론이나 방송계가
약간 정신을 차리고 사람들의 듣는 귀를 좀더 열어주었다면
둘이 피튀게 싸울일(싸웠는지 안싸웠는지는 모른다..다만..
꽤나 처절한 싸움끝에 정대욱이 탈퇴했다는 것 밖에는.;;)일도
정대욱이 탈퇴할 일도 이석원이 그때 만들었다던 그 죽이는 멜로디들을
사장시키는.. 엄청난.. 일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아아.. 우리는 얼마나 많은 좋은 음악들을 없애고 있는 것인지.. ㅠㅠ
나쁜남자석원씨와 동글동글 바비정.. 어떻게.. 진짜 안되겠니.ㅡ_ㅡ;
나의 룡자도 , 대정도, 무진도 모두모두모둠.. 내게는 이발사라고..
아니면 그대들 다른밴드하면서 프로젝트라도 어떻게 안되겠니..ㅡ_ㅡ;
젠장.. 일어서라~~!!
그러면서 음악을 올리는 너의 그 파렴치한 행동을 묻겠다면..
이렇게 답해주겠다.. 이런 ..샹..!! 그럼..
니네가 이런 음악을 어디서 찾아들을 껀데!!!
아이돌가수들 카메라에 잡는라 정신없는 그대들.
스타들의 몸값이나, 돈이나, 스타일이나 쫓느라 바쁘신 펜대굴리는 기자님네들.
정론의 기능이 먼지 모르는 언론들..
아니.. 샹.. 니네가 이런음악을 소개나 해봤냐고!!
노력했다고 발뺌할 생각이거든.. 집어치워..ㅡ_ㅡ;;
얼마전에 고소영이 했던 어이없는 인터뷰가 생각나서 한마디 던진다.
머라더라.. 그냥 놀기만 한거 아닌데였던가.. 사람들이 놀고먹으면서 CF몇편찍어서
돈번다고 하니까 말이다.. 이 여자 한다는 소리가 가관이거라.
놀기만 한거 아닌데 cf도 연기하는 건데.ㅡ_ㅡ;; 였던가.
아니라고는 말못한다. CF도 제가 가진 얼굴로 먹고 산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ㅡ_ㅡ;
그리고 뒤이어 매력적인 역이 나오면 언제든지 연기를 하겠다는 말..ㅡ_ㅡ;
허허.. 매력적인 역이 나오면 네가 그 역을 할 수는 있고?!
영화를 말아먹지나 말기를 바란다. 진심으로..ㅡ,.ㅡ
설령 기자의 의도가 고소영이라는 그 망측한 배우에 대한 반어법적인 공격이였다면
좀더 의도를 명확히 했어야 하지 않을까.ㅡ_ㅡ;
아.. 젠장..ㅡ_ㅡ;; 저런것도 몇년을 너끈히 놀다가 다시 나오는데!!!!
왜!! 우리 언니네는.. ㅠㅠ
젠장!! 빌어먹을!!!
고소영 너만 그런거 아니니까.. 너무 서러워하지 마. 많더라.
제 가진 얼굴가지고 먹고사는 사람들.
그걸 부추기는 사람들도 있더라.
꼭 네 죄는 아니더라.
네 생긴 모양새가 어찌 죄가 되겠는가.
그것을 그런대로 떠받들어주는 그네들이 잘못이지 말이다.
누구도 말을 해주지 않은 모양인 것 같아.. 안쓰러울 뿐..
아니면.. 한번 쯤 자기 뒤를 돌아보지 못한 그대의 그 몹쓸 양심에게 한표를..;;
아..젠장..
언니네이발관 이대로 문닫으면..ㅡ_ㅡ;
젠장.. 나.. 미쳐!!! 저런것도.. 저러고 다시 나오는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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