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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e michelle gun elephant  -  2006/07/09 10:56



thee michelle gun elephant 이라는 일본의 펑크밴드에 대해서 아는사람....;;
내게 뭔가를 좀 알려주길 바란다.

역시나 1998년도를 기점으로 들었던 펑크밴드로
타이트한 검정색정장과 장중하리만큼 강렬한 사운드!
그리고 보컬의 탁한 절규!!(탁월한이 아니다.. 탁한!!이다) 
VIBE 이전에 MTV JAPAN 이던 시절에 나왔던 것 같은데 말이지..;;
내가 추천할 곡은 G.D.W 와 DROP 으로 둘다 완전 내취향의 곡인것이.
그래 네 취향이 뭐냐 물으면.. ..ㅡ_ㅡ;; 잘 모르겠지만.. 이런것이다..;;
라고 소개해주겠다.. 움하하하하..;;

추천이라고는 하지만.. 민망한것이 다른 곡들은 잘 모른다.
들어본바로는 전체적으로 빠지는 곡 없이 무난하고 개중에는
매력적인 사운드로 무장한 곡들도 없지 않다!
기회가 된다면 전부 들어보길 바란다.
맥스mp3에서는 마지막앨범빼고는
거의 스트리밍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것 같다.

하여튼 G.D.W 로 차트 1위를 먹었던 거 기억난다.
이곡!! 꼭!! 들어보길 바란다.
첫소절의 그 둔탁하지만 경쾌한 베이스..(일까나..)압권이다!
물론.. 물론.. 보컬의 가레데,다레데,와레데.. 하던.. 목소리..
가사모름..ㅡ_ㅡ;;; 그냥 그렇게 들림.

DROP는 아오이하루라는 일본의 청춘영화덕이다.
옥상난간에서 손뼉을 치는 의식으로 세상과 안녕을 고하는 아오이.
그런 아오이를 보고는 부리나케 옥상으로 달려가는 쿠조.
둘의 모습과 함께 나오는 DROP는 영화그자체였다!!

다시 thee michelle gun elephant 에 버닝하게 된것도
이 영화덕이긴 한데 영화와 음악이 절묘한 타이밍으로
장식된 것은 정말 매력적이다.


관련싸이트이다. 역시나 디스코나 바이오그래피는 이쪽을 통해서 ..ㅡ_ㅡ;;
찾으면 열릴것이다. 이정도는 노력해주는 센스..;;
단지 적기 귀찮아서가 아니다!! ..;;; ..ㅡ_ㅡ;; 아닌건 아니지만..;;

http://idaroi.cup.com/michelle/index.htm (2000년 이전)
http://www.universal-music.co.jp/tmge/index_0901.html (2000년 이후)
http://www.rockin-blues.com/tmge_htm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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